세종텔레콤, 10월까지 갤노트20 울트라 구입비 50.6만~62.7만원 지원

최근 스마트폰 자급제 모델에 알뜰폰(MVNO)의 LTE 요금제 가입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스노우맨의 LTE 유심 요금제 가입률이 전월 대비 5% 증가했다.
스노우맨은 요금제 약정 가입 시, 최대 규모의 지원금을 제공해 보다 저렴한 가격에 단말기를 구매 할 수 있는 혜택과 5G 부터 LTE까지 폭넓은 요금제를 선보여 자급제 소비자를 사로잡는다는 각오다.
스노우맨에서 판매하는 갤럭시노트 20 울트라는 ‘미스틱브론즈’와 ‘미스트블랙’ 2가지 색상 중 선택이 가능하며, 256GB 단일 용량이다.
갤럭시노트 20 울트라(출고가 145만2000원)를 구입 시 요금제에 따라 최대 62만7000원부터 50만6000원까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단, 30개월 약정 시 제공되는 금액이다.
‘퍼플’(데이터 무제한/5만4,890원)요금제에 가입하면, 지원금 62만7000원을 제공받아 매월 8만4453원을, ‘블랙’(데이터 6GB/4만5100원)요금제 가입 시 지원금은 52만8000원으로, 매월 7만8210원을 납부하면 된다. ‘블루’(데이터 2GB/3만9600원)요금제에 가입하면 지원금 50만6000원을 제공받아 월 이용료가 7만3498원이다.
5G 요금제도 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5G슬림'(데이터 무제한(8GB+1Mbps)/5만5000원) 요금제에 가입하면, 지원금 51만7000원을 지원해 매월 8만5504원을 납부하면 된다.
스노우맨의 통신제휴카드인 ‘롯데클래식 카드’로 통신비 자동 이체하면 사용실적에 따라 최대 2만2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오는 30일까지 스노우맨 요금제 5종에 한해 ‘평생 할인’ 프로모션도 동시 진행한다.
할인율이 가장 높은 ‘LTE 데이터선택 10G’ 요금제는 음성, 문자의 기본 제공량은 무제한이며 데이터 10GB(일 2GB+3M(QoS)로 구성, 월 기본료 4만9390원에서 1만6440원 할인을 적용해 3만2950원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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