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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텔레콤, 10월까지 갤노트20 울트라 구입비 50.6만~62.7만원 지원

등록 2020.09.01 17: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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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텔레콤, 10월까지 갤노트20 울트라 구입비 50.6만~62.7만원 지원

[서울=뉴시스] 이진영 기자 = 세종텔레콤의 알뜰폰 브랜드 스노우맨이 오는 10월 31일까지 LTE 무제한 요금제 가입 시, 삼성전자의 최신 프리미엄폰인 갤럭시노트 20 울트라를 최대 62만7000원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스마트폰 자급제 모델에 알뜰폰(MVNO)의 LTE 요금제 가입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스노우맨의 LTE 유심 요금제 가입률이 전월 대비 5% 증가했다.

스노우맨은 요금제 약정 가입 시, 최대 규모의 지원금을 제공해 보다 저렴한 가격에 단말기를 구매 할 수 있는 혜택과 5G 부터 LTE까지 폭넓은 요금제를 선보여 자급제 소비자를 사로잡는다는 각오다.

스노우맨에서 판매하는 갤럭시노트 20 울트라는 ‘미스틱브론즈’와 ‘미스트블랙’ 2가지 색상 중 선택이 가능하며, 256GB 단일 용량이다.

갤럭시노트 20 울트라(출고가 145만2000원)를 구입 시 요금제에 따라 최대 62만7000원부터 50만6000원까지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단, 30개월 약정 시 제공되는 금액이다.

‘퍼플’(데이터 무제한/5만4,890원)요금제에 가입하면, 지원금 62만7000원을 제공받아 매월 8만4453원을, ‘블랙’(데이터 6GB/4만5100원)요금제 가입 시 지원금은 52만8000원으로, 매월 7만8210원을 납부하면 된다. ‘블루’(데이터 2GB/3만9600원)요금제에 가입하면 지원금 50만6000원을 제공받아 월 이용료가 7만3498원이다.

5G 요금제도 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5G슬림'(데이터 무제한(8GB+1Mbps)/5만5000원) 요금제에 가입하면, 지원금 51만7000원을 지원해 매월 8만5504원을 납부하면 된다.

스노우맨의 통신제휴카드인 ‘롯데클래식 카드’로 통신비 자동 이체하면 사용실적에 따라 최대 2만2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오는 30일까지 스노우맨 요금제 5종에 한해 ‘평생 할인’ 프로모션도 동시 진행한다.

할인율이 가장 높은 ‘LTE 데이터선택 10G’ 요금제는 음성, 문자의 기본 제공량은 무제한이며 데이터 10GB(일 2GB+3M(QoS)로 구성, 월 기본료 4만9390원에서 1만6440원 할인을 적용해 3만2950원에 이용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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