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올해 우수문화상품 6개 분야 57점 지정
공예·디자인상품·한복·문화콘텐츠·식품·한식 6개 분야

【세종=뉴시스】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청사 문화체육관광부. 2019.09.03. [email protected]
2016년 3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우수문화상품 지정제도'는 우리나라의 문화적 가치가 담긴 우수상품을 공식적으로 지정하고 국내외 확산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는 총 476점이 접수됐으며 각 지정 분야 전문가들이 원료, 제조기술, 상품성 등 상품의 품질과 시장성을 평가하는 1차 심사와 상품의 이야기, 생산철학 등을 평가하는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공예 분야에서는 이인화의 '소만 커피도구' 등 14점, 디자인상품 분야에서는 지희승스튜디오의 '전통책 만들기 꾸러미' 등 6점, 한복 분야에서는 늘사랑의 '가을밀밭원피스' 등 20점이 선정됐다.
문화콘텐츠 분야에서는 ㈜그래피직스의 '허풍선이 쇼' 등 4점, 식품 분야에서는 교동씨엠의 '오죽헌' 등 12점, 한식 분야에서는 삼대인천게장의 '알품게 알배기 간장게장 정식' 1점 등이 있다.
그동안 선정된 우수문화상품의 목록은 대표 누리집과 분야별 대행 기관인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식진흥원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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