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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합공중훈련 시작…F-35A 스텔스기 등 200대 참가(종합)

등록 2021.11.01 20:41:44수정 2021.11.01 20: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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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까지 전투준비태세 종합훈련

한미 양국 전투기 등 100대씩 참가 중

[성남=뉴시스] 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2021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기념식에서 F-35A 편대가 축하비행을 펼쳐지고 있다. 2021.10.20. amin2@newsis.com

[성남=뉴시스] 전진환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20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2021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기념식에서 F-35A 편대가 축하비행을 펼쳐지고 있다. 2021.10.20.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한미 연합공중훈련이 1일 시작됐다. F-35A를 비롯해 F-15K와 KF-16 등 주력 전투기들이 참여한다.

최윤석 공군 서울공보팀장은 1일 오전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훈련 여부를 묻는 질문에 "해당 연합훈련은 비공개 훈련으로 세부적인 사항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것이 제한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미 군 당국은 이날부터 오는 5일까지 연합공중훈련인 '전투준비태세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공군 F-35A 스텔스 전투기와 F-15K, KF-16 전투기, 미 공군의 F-16 전투기 등을 비롯해 공중전력 100여대씩이 참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직전 연합공중훈련에 비해 큰 규모다. 지난해 12월에는 공군 공중전력 90여대와 미 공군 공중전력 60여대, 올해 4월에는 공군 50여대와 미 공군기 20여대가 참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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