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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조절·수납확대…일룸, 링키플러스 모션데스크 세트

등록 2022.12.12 08: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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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책상장과 모션데스크로 구성

[서울=뉴시스] 일룸 링키플러스 모션데스크 세트. (사진=일룸 제공) 2022.12.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일룸 링키플러스 모션데스크 세트. (사진=일룸 제공) 2022.12.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일룸은 신학기를 앞두고 학생방 가구 '링키플러스' 모션데스크 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링키플러스는 1999년 국내 최초로 출시된 시스템 학생방 시리즈다. 가구를 직접 사용하는 아이의 체형과 성장 과정, 학습 유형에 적합한 학습 환경을 구현했다.

신제품 링키플러스 모션데스크 세트는 전면 책상장과 모션데스크로 구성돼 수납 공간을 확대하고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특히 책상장과 모션데스크는 분리 가능해 집중이 필요할 때 학습형 '-자 레이아웃', 함께 공부할 때 대면형 'ㄱ자형 레이아웃' 등 다양한 책상 배치를 할 수 있다. 책상장의 상부뿐만 아니라 하부 공간도 수납 공간으로 확보해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 아이의 성장·활동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의 키에 맞춰 책상 높낮이를 600㎜에서 1180㎜까지 조절할 수 있다. 활동에 따라 스탠딩 책상으로 활용하면 된다. 상판 각도 역시 최대 45도까지 기울일 수 있어 책 읽기,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 시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멀티탭, 배선홀 등이 탑재됐다. 책상 상판의 모서리를 포밍범퍼로 부드럽게 마감해 아이의 안전도 고려했다. 색상은 라즈베리 크림, 민트 마카롱, 라이트 퍼플, 그레이다.  

일룸 브랜드 관계자는 "기존 모션데스크의 기능성은 살리고 수납 공간을 강화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링키플러스 시리즈는 일룸 주요 오프라인 매장 또는 공식몰에서 만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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