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사무총장 "이팔 충돌후 UN직원 89명 사망"[이-팔 전쟁]
"사망한 UNRWA 애도에 동참"
최소 26명 UNRWA 직원 부상
![[뉴욕=신화/뉴시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전쟁으로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 소속 직원 89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6일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구테흐스 총장이 기자회견 중인 모습. 2023.11.08](https://img1.newsis.com/2023/11/07/NISI20231107_0020118786_web.jpg?rnd=20231107103242)
[뉴욕=신화/뉴시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전쟁으로 유엔 팔레스타인 난민구호기구(UNRWA) 소속 직원 89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6일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구테흐스 총장이 기자회견 중인 모습. 2023.11.08
7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최근 몇 주 동안 역사상 그어떤 시기보다 더 많은 유엔 구조활동가들이 사망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그는 또 “가자에서 살해된 89명의 UNRWA 직원에 대한 애도에 동참한다”면서 "그들 중 상당수는 가족과 함께 (그곳에) 있었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7일 충돌이 개시된 이후 89명의 UNRWA 직원이 사망했다. 직원 사망자 규모가 단일 분쟁으로서는 가장 많다.
이밖에 최소 26명의 UNRWA 직원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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