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튀김 실종사태 끝" 맥도날드, 11일 국내서 100% 판매 재개
한국맥도날드 "11일부터 후렌치후라이 판매 완전 재개"
![[남양주=뉴시스] 정병혁 기자 = 사진은 26일 경기 남양주의 한 맥도날드 매장. 2024.06.26.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6/26/NISI20240626_0020393095_web.jpg?rnd=20240626083946)
[남양주=뉴시스] 정병혁 기자 = 사진은 26일 경기 남양주의 한 맥도날드 매장. 2024.06.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구예지 기자 = 한국맥도날드가 일시 중단했던 감자튀김 판매를 오는 11일 완전 재개한다.
9일 한국맥도날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지를 통해 "후렌치 후라이를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며 "11일부터 마음껏 즐기실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맥도날드 측은 감자튀김 판매 완전 재개를 알리며 "10일까지 원하는 사이드로 무료 교환 된다"고 설명했다.
지난달 20일 한국맥도날드는 공급망 이슈를 이유로 감자튀김 판매 일시 중단을 발표했다가 같은 달 26일 순차적으로 재개한 바 있다.
한국맥도날드는 미국에서 냉동 감자튀김을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2021년 8월과 2022년 2월에도 세계적인 물류 대란이 일어나 감자튀김 공급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당시 맥도날드의 일부 매장에서는 버거 세트를 구매할 경우 감자튀김 대신 맥너겟과 치즈스틱 등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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