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긴급 최고위원회 소집…비상계엄 사태 대책 논의
당초 계획에 없던 일정…예정 시간보다 지연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4.12.05. kch05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2/05/NISI20241205_0020618396_web.jpg?rnd=20241205095728)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4.12.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국민의힘은 6일 오전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공지를 내고 8시40분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한다고 알렸다. 당초 이날 공식 일정은 잡혀있지 않았다.
한동훈 대표가 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후속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최고위를 소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당초 알린 시간에서 30분이 지난 현재까지 회의는 열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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