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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파격 노출 드레스…아찔한 섹시미

등록 2025.03.06 16: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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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정유미. (사진=매니지먼트숲 인스타그램 캡처) 2025.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정유미. (사진=매니지먼트숲 인스타그램 캡처) 2025.03.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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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정유미(42)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은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보그 3월호 커버를 장식한 유미 배우 색다른 모습도 정말 매력적"이라고 적고 여러 장의 화보를 올렸다.

화보 속 정유미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특히 어깨와 등을 훤히 드러내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흰 셔츠에 데님 치마를 입고 각선미를 뽐내기도 했다.

맑은 피부와 동안 외모가 인상적이다.

팬들은 "레전드 미모 경신" "말도 안되게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유미는 2004년 영화 '폴라로이드 작동법'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케세라세라'(2007) '연애의 발견'(2014) '라이브'(2017) '보건교사 안은영'(2020)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2024), 영화 '도가니'(2011) '부산행'(2016) '잠'(2023) 등에서 호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서울=뉴시스] 정유미. (사진=매니지먼트숲 인스타그램 캡처) 2025.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정유미. (사진=매니지먼트숲 인스타그램 캡처) 2025.03.0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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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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