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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서울정민학교에 13번째 친환경 숲 만든다

등록 2025.04.02 08: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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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롯데홈쇼핑은 서울 노원구 지체장애 특수학교인 서울정민학교에서 장애 아동의 생태교육을 위한 친환경 녹지공간 '숨;편한 포레스트' 13호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롯데홈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롯데홈쇼핑은 서울 노원구 지체장애 특수학교인 서울정민학교에서 장애 아동의 생태교육을 위한 친환경 녹지공간 '숨;편한 포레스트' 13호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사진=롯데홈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롯데홈쇼핑은 서울 노원구 지체장애 특수학교인 서울정민학교에서 장애 아동의 생태교육을 위한 친환경 녹지공간 '숨;편한 포레스트' 13호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열린 행사에는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이미경 환경재단 대표, 오재준 서울정민학교 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롯데홈쇼핑은 2021년부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심 속 녹지공간을 조성하는 숨;편한 포레스트 사업을 진행 중이다.

사업 초기에는 서울 도심 내 친환경 숲 조성에 집중했으며 2023년부터는 학교 숲 조성을 통해 아동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쉼터를 제공하고 있다.

장애 아동을 위한 학교 숲을 조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교육 과정 중 체험활동 비중이 높은 특수 교육기관의 특성을 고려해 지난달 실사를 거쳐 교내 생태공원이 필요한 서울정민학교를 13호숲으로 최종 선정하게 됐다.

이달 중 서울정민학교 약 600㎡ 면적에 장애 아동들의 수목관찰, 체험활동을 도울 수 있는 산책로 등 친환경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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