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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싱크홀' 강동구서 또 땅꺼짐 현상…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5.04.02 20:14:01수정 2025.04.02 20: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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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20㎝, 깊이 50㎝ 규모의 소규모 땅꺼짐

인명 피해 없어…복구 작업 진행 준비 중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일 오후 서울 강동구 한 도로에서 소규모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사진은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형 땅꺼짐(싱크홀) 사고 현장에서 강동수도사업소, 서울아리수본부 관계자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2025.03.31.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2일 오후 서울 강동구 한 도로에서 소규모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사진은 지난달 31일 오전 서울 강동구 명일동 대형 땅꺼짐(싱크홀) 사고 현장에서 강동수도사업소, 서울아리수본부 관계자들이 현장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2025.03.3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수정 기자 = 서울 강동구 한 도로에서 소규모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일 강동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7분께 서울 강동구 길동의 한 도로에서 폭 20㎝, 깊이 50㎝ 규모의 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구청 관계자는 "현재 인근 도로를 통제하고 복구 작업을 진행하려 준비 중"이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앞서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는 대규모 싱크홀이 발생한 바 있다.

싱크홀 크기는 가로 18m, 세로 20m, 깊이 30m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매몰된 오토바이 운전자는 사고 17시간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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