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현대모비스 프림, '비신사적 행위'로 KBL 제재금 100만원
심판진 향해 비신사적 언행
![[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게이지 프림. (사진 =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29/NISI20250329_0001804297_web.jpg?rnd=20250329161341)
[서울=뉴시스]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의 게이지 프림. (사진 = 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게이지 프림이 한국프로농구연맹(KBL) 재정위원회로부터 제재금 100만원 징계를 받았다.
KBL은 9일 오전 10시30분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제30기 제12차 재정위원회를 열고 비신사적 행위를 한 게이지 프림에게 제재금 100만원을 부과했다.
프림은 지난 6일 서울 삼성과의 홈 경기(88-78 승)에서 5반칙으로 3쿼터 도중 퇴장을 당했다.
이미 한 차례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던 프림은 다섯 번째 반칙 직후 심판진에게 항의하다 또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다.
KBL에 따르면 프림은 경기가 종료된 이후 심판진을 향해 비신사적 언행을 했고, 관련 내용으로 제재금 100만원 징계를 받았다.
지난해 2월 원주 DB전에서도 코트에 침을 뱉으며 항의해 재정위로부터 230만원 제재금 징계를 받았던 프림은 또 한 차례 비신사적 행위로 제재금을 물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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