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대추로 만든 음료 4종, 16일부터 12곳 카페서 판매

보은대추 음료 시음회(사진=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보은=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보은군은 '보은대추'로 만든 네가지 음료를 16일부터 보은지역 12개 카페에서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전날 보은읍 '카페 슬로우빈' 별관에서 '최종 보고회' 성격의 음료 시음회를 열었다.
출시할 음료는 보은 대추의 풍미를 살린 4종류(대추라떼, 대추밀크티, 대추스무디, 대추에이드)다.
이 제품을 판매할 카페는 그린브라우니, 꼬부랑길카페, 대청호금린, 돌담카페, 슬로우빈 등 12곳이다.

보은대추 카페음료(사진=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 관계자는 "동일한 레시피와 가격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어느 매장에서든 일정한 품질과 맛을 경험할 수 있다"며 "레시피 수정·개발과 교육은 보은커피아카데미 김혜연 대표가 주관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