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이번주 재계 총수들 만난다…무슨 얘기 할까?
![[서울=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2차 비상경제점검 태스크포스(TF)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5.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09/NISI20250609_0020845284_web.jpg?rnd=20250609151634)
[서울=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2차 비상경제점검 태스크포스(TF)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대통령실 제공) 2025.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9일 재계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이번주에 이 대통령과 재계 총수 및 경제단체장 등 주요 기업인들과 만남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재계를 대표해 대한상공회의소가 일정을 조율 중이며, 최태원 SK그룹 경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주요 그룹 총수와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등 경제단체장이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이 오는 15일부터 캐나다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만큼 12~13일께 회동이 성사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언이다.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등과 회담을 가질 가능성이 나오는 만큼 국내외 경제 상황을 파악하고 산업계 주요 현안 등을 챙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달 8일 대한상의에서 열린 대선후보 초청 경제5단체장 간담회에 참석한 바 있다.
또한 지난 3월에는 '청년 취업'을 고리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삼성 청년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SAFY)를 방문, 이재용 삼성 회장과 환담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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