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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퇴계로 일대서 ESG 활동…지속가능경영보고서 첫 발간

등록 2025.06.18 09: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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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대표 "ESG요소가 그룹 의사결정 기준"

[서울=뉴시스] 최종환 파라다이스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플로깅 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파라다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종환 파라다이스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플로깅 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파라다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파라다이스는 지난 17일 서울 퇴계로 5가 사옥 일원에서 친환경 실천을 테마로 '파라다이스 그린 스텝(Paradise Green Step)'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활동의 일환이다.

최종환 대표이사 및 직원들은 '우리가 걷는 만큼 지구가 숨 쉬는 시간'을 테마로 퇴계로 5가와 장충동 일원에 버려진 휴지를 주우며 환경 정화에 참여했다.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해 걸음을 기부하는 빅워크 앱 걸음 기부 챌린지 캠페인도 벌였다.

또 대표와 계열사 대표 임직원 간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

최 대표는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이 중요하며, 환경 뿐 아니라 업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ESG 전반 요소가 그룹 의사결정의 기준"이라며 "ESG 관점을 반영해 소통을 넓히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라다이스는 지난달 ESG협의체를 발족해 실천과제 추진에 나선 데 이어 이달 중에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처음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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