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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과학체험관' 간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시설 등 점검

등록 2025.09.02 10: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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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뉴시스] 김신호 부시장이 양산 3D 과학체험관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5.09.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김신호 부시장이 양산 3D 과학체험관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양산시 제공) 2025.09.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는 김신호 부시장이 최근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한 양산 3D 과학체험관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마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리모델링은 최신 디지털 기술을 반영해 체험관의 콘텐츠와 시설을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양산 3D 과학체험관은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과학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교육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개편을 통해 4D 상영, VR(가상현실) 체험 등 몰입형 콘텐츠가 추가됐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콘텐츠 보강과 시설 개선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과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김신호 부시장은 직접 체험관의 프로그램을 둘러보며 양산시의 미래 과학교육 방향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김 부시장은 "양산 3D 과학체험관은 지역의 과학교육 향상을 위한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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