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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냄새 줄였다" JTI코리아, '메비우스 LBS 아이스 프로스트 1㎎' 출시

등록 2025.09.23 14: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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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JTI코리아 '메비우스 LBS 아이스 프로스트 1㎎.(사진=JTI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JTI코리아 '메비우스 LBS 아이스 프로스트 1㎎.(사진=JTI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JTI코리아는 신제품 '메비우스 LBS 아이스 프로스트 1㎎(MEVIUS LBS Ice Frost 1㎎)'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메비우스 LBS 아이스 프로스트 1㎎는 상쾌한 맛이 가미된 블루 캡슐과 고유의 티핑이 적용된 제품으로, 캡슐을 터뜨리면 깔끔하고 시원한 맛을 제공한다.

또 메비우스 LBS 라인에 적용되는 JTI 고유의 담배 냄새 저감 기술인 LBS(Less Breath Smell) 기술을 적용했다.

LBS 기술은 캡슐을 터뜨리면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효과적으로 줄여주는 기술이다.

신제품 메비우스 LBS 아이스 프로스트 1㎎의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 0.10㎎이며, 전국 편의점과 소매점에서 4500원에 판매된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1㎎ 타르 함량의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와 시원한 맛 캡슐 제품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에 힘입어 메비우스 LBS 아이스 프로스트 1㎎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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