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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안되요"…곰팡이독소 초과 검출 '볶음땅콩' 회수

등록 2025.09.24 15:24:38수정 2025.09.24 18: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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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라톡신. 곡류·견과류 등에 생성되는 곰팡이독소

식약처 "관할 관청인 오산시청에 신속히 회수 요청"

[서울=뉴시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도 오산시 소재 식품소분업체인 '우농'이 소분·판매한 '볶음땅콩(식품유형 : 땅콩 또는 견과류가공품'’에서 아플라톡신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식약처 제공) 2025.09.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도 오산시 소재 식품소분업체인 '우농'이 소분·판매한 '볶음땅콩(식품유형 : 땅콩 또는 견과류가공품'’에서 아플라톡신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식약처 제공) 2025.09.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경기도 오산시 소재 식품소분업체인 '우농'이 소분·판매한 '볶음땅콩(식품유형 : 땅콩 또는 견과류가공품'’에서 아플라톡신이 기준치보다 초과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24일 밝혔다.

아플라톡신은 덥고 습도가 높은 지역에서 곡류, 견과류 등에 잘 생성되는 곰팡이독소이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5. 8. 25.'로 표시된 제품이다.

식약처는 "오산시청이 해당 제품을 신속히 회수 조치하도록 했다"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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