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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정진문 경감, '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

등록 2026.01.04 13: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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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대전경찰청 교통과 정진문 경감이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대전경찰청 제공) 2026.01.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경찰청 교통과 정진문 경감이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사진=대전경찰청 제공) 2026.01.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경찰청은 최근 교통과 소속 정진문 경감이 제11회 '대한민국 공무원상' 수상자로 선정돼 청와대 신년인사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정 경감은 지난 2024년 7월10일 오전 7시께 대전 호우경보 및 집중적인 폭우가 계속되는 가운데 유등교 상판이 뒤틀린 상황을 발견하고 즉시 통제해 차량 통과 시 교량 붕괴로 대형 인명 피해를 차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이 공적은 예방 중심 재난 관리를 통한 재난 안전망 구축 모범 사례로 높이 평가됐다.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은 "앞으로도 재난과 교통안전 분야에서 예방 중심의 선제적인 행정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인사혁신처 주관, 국가와 국민에게 적극적으로 헌신하고 봉사한 우수한 현장 공무원을 선발해 훈·포장 및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하는 포상 제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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