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김도윤·최강록 절친? "만나도 10분도 말 안 하지만…"
![[서울=뉴시스] 김도윤, 최강록. (사진=김도윤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9/NISI20260109_0002037114_web.jpg?rnd=20260109111035)
[서울=뉴시스] 김도윤, 최강록. (사진=김도윤 인스타그램 캡처) 2026.01.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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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한 김도윤 셰프가 최강록 셰프와의 근황을 전했다.
김도윤은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최강록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흑백요리사' 시즌2. 시즌1과 시즌2 모두 항상 똑같이 처음이라 힘들었지만 시즌2는 흑수저도 백수저도 아닌 히든1 히든2로 보냈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최강록. 제가 힘들 때 마다 '저도 함께 입니다'라는 말에 방송 선배로써 고맙고 가끔 만나도 10분도 말 한 게 없는 편안한 아재들 이야기인 듯"이라며 "마시마로 인형을 준 강록샘, 딸 넘 고맙다는"이라고 덧붙였다.
김도윤은 '흑백요리사'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출연했다. 시즌2에서는 '히든' 참가자로 등장했으나 초반 라운드에서 탈락했다.
최강록 역시 시즌1과 시즌2에 연이어 출연했다. 시즌2에서는 '히든' 참가자로 합류해 경연을 이어갔고, 파이널 무대까지 진출해 존재감을 보였다.
김도윤은 서울 강남에서 한식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오너 셰프다. 발효·숙성 등 전통 기법을 바탕으로 한 한식 코스 요리를 선보여 왔다.
최강록은 2013년 '마스터셰프 코리아2' 우승자로 유명세를 얻었다. 일본 요리 기반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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