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식]군, 19일부터 경남도민연금 가입자 모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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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은 은퇴 후 군민의 소득공백기 해소와 안정적 노후준비 지원을 위해 시행하는 경남도민연금 가입자를 오는 19일부터 모집한다.
올해 합천군 모집 인원은 총 78명이며 내달 22일까지 소득구간별로 순차 모집을 진행한다. 가입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합천군민으로, ▲1971년부터 1985년 사이 출생자 ▲가입자 본인의 연간 소득금액이 9352만4227원 이하(2024년 귀속 소득금액증명 기준) ▲개인형 퇴직연금(IRP) 가입 가능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
가입 후 납입 주기와 금액 조건 없이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본인 납입액 월 8만원 당 2만원의 지원금이 적립된다. 연간 최대 24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기간 동안 주민등록 주소를 경남도 내에 유지해야 한다.
◇ 한국국토정보공사 합천지사,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합천=뉴시스] 한국국토정보공사 합천지사, 합천군 관내 저소득세대 위해 성금 300만원 기탁 (사진=합천군 제공) 2026. 01. 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9/NISI20260109_0002037260_web.jpg?rnd=20260109140738)
[합천=뉴시스] 한국국토정보공사 합천지사, 합천군 관내 저소득세대 위해 성금 300만원 기탁 (사진=합천군 제공) 2026. 01. 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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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은 지난 8일 한국국토정보공사 합천지사(지사장 이재현)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세대를 돕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이재현 지사장을 비롯해 김태규 수석팀장 등 임직원 7명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합천군 관내 저소득세대에 지원될 계획이다. 합천군은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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