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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전 아나운서, 44세에 둘째 딸 자연분만 출산 "산모·아이 건강"

등록 2026.01.09 17: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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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은영 전 아나운서. (사진 = 박은영 측 제공) 2026.01.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은영 전 아나운서. (사진 = 박은영 측 제공) 2026.01.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박은영(44) 전 KBS 아나운서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9일 박은영 측에 따르면, 박은영은 이날 오후 서울 한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낳았다. 아이는 2.957㎏의 건강한 체중으로 태어났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출산 당시 현장에는 가족들이 함께하며 기쁨의 순간을 나눴다. 박은영은 현재 안정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박은영은 지난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 범준 군을 얻었다.

박은영은 특히 지난해 만 43세의 나이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 임신 준비 과정과 시험관 시술 경험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난자 확보와 수정 과정 어려움 등 쉽지 않았던 과정을 털어놓으며,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인 난임 부부들의 공감을 얻어냈다.

박은영은 회복 기간을 가진 뒤 방송에 복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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