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신년 직원조례서 "창의행정으로 서울 업그레이드"(종합)
오세훈 시장, 특강서 창의 행정 사례 언급
"엄청난 성과 뒤에는 창의 행정이란 토대"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년도 신년 직원정례조례에서 서울시 창의 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특강을 하고 있다. 2026.01.12.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21123343_web.jpg?rnd=20260112104155)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년도 신년 직원정례조례에서 서울시 창의 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특강을 하고 있다. 2026.01.12. [email protected]
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의 행정 성과와 방향'에 관한 오세훈 서울시장 특강, 직원 참여 행사 등이 진행됐다.
조례는 창의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구현된 사례 등 창의 행정 추진 과정과 성과가 담긴 영상 상영으로 시작됐다.
오 시장은 기후동행카드, 손목닥터9988 등 인기 정책을 비롯해 미리내집과 서울런 등 약자 동행, 규제 161건을 철폐한 규제 해소 등을 짚어가며 지난 4년간 소회를 밝혔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년도 신년 직원정례조례에서 서울시 창의 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특강을 하고 있다. 2026.01.12.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21123342_web.jpg?rnd=20260112104155)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년도 신년 직원정례조례에서 서울시 창의 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특강을 하고 있다. 2026.01.12. [email protected]
이어 오 시장은 '시민 입장에서 생각', '업무에 대한 애정·관심', '다른 부서·직원과의 협력'을 주문하며 "눈앞에 다가온 글로벌 톱5를 향해 더 힘차게 뛰어나가자"고 말했다.
강연이 끝난 뒤 몸과 마음, 뇌 건강을 주제로 한 직원 참여 행사가 이어졌다. 체조와 마음 건강 검사, 두뇌 활동 게임 등을 통해 서울시 간부와 직원이 소통했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오세훈(왼쪽 세번째)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년도 신년 직원정례조례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26.01.12. jin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21123344_web.jpg?rnd=20260112104155)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오세훈(왼쪽 세번째) 서울시장이 1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2026년도 신년 직원정례조례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26.01.12. [email protected]
오세훈 서울시장은 "밀리언 셀러 정책, 세계 도시 경쟁력 6위, 규제 혁파 등 지난 4년여간 우리가 만들어 온 엄청난 성과 뒤에는 창의 행정이라는 토대가 있었다"며 "양극화, 일자리, 피지컬AI까지 엄중한 숙제가 산적해 있지만 앞으로 창의 행정을 통해 서울을 업그레이드하고 시민이 행복한 서울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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