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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힘 상임고문단과 간담회…"'미래특별시'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

등록 2026.01.12 14:49:36수정 2026.01.12 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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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균, 유준상, 최병국 등 고문단 9명 참석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월) 파트너스하우스에서 국민의힘 상임고문단과 신념간담회를 갖고 서울시의 미래 발전방안과 당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2026.01.12. (사진=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월) 파트너스하우스에서 국민의힘 상임고문단과 신념간담회를 갖고 서울시의 미래 발전방안과 당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2026.01.12. (사진=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용산구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국민의힘 상임고문단과 신년 간담회를 갖고 서울시 미래 발전 방안과 현 상황 속 당의 역할 등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신영균, 나오연, 김종하, 목요상, 김동욱, 이상배, 유준상, 장경우, 최병국 등 당 원로들로 구성된 상임고문단 9명이 참석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약자 동행'을 시대정신으로 앞세워 시민 일상을 혁신했고 이를 통해 도시 경쟁력과 자부심을 지속적으로 높였다"며 "올해도 '진정한 미래특별시'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오찬 자리에서는 현재 나라와 당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 대해 함께 걱정하며 이야기를 나눴다"며 "오 시장이 이 어려운 시기에 나라와 당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는 말씀과 함께 신년 인사를 나눴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월) 파트너스하우스에서 국민의힘 상임고문단과 신념간담회를 갖고 서울시의 미래 발전방안과 당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2026.01.12. (사진=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12일(월) 파트너스하우스에서 국민의힘 상임고문단과 신념간담회를 갖고 서울시의 미래 발전방안과 당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2026.01.12. (사진=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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