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9호선, 현장 노동자 한랭질환 예방 안전 캠페인
직원·협력사 함께하는 현장 중심 겨울철 안전관리 강화
![[서울=뉴시스] 서울시메트로9호선㈜에서 한랭질환 안전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2026.01.12. (사진=서울시메트로9호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02038733_web.jpg?rnd=20260112145227)
[서울=뉴시스] 서울시메트로9호선㈜에서 한랭질환 안전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2026.01.12. (사진=서울시메트로9호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시메트로9호선㈜은 12일 '2026년 1월 한랭 질환 예방 안전 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야외 작업이 많은 현장 노동자 건강 보호와 한랭 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9호선은 지난해 12월부터 직원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랭 질환 예방 수칙이 담긴 목토시(넥워머)를 지급하고 작업장별로 예방 포스터를 부착했다.
아울러 기술 부서와 철도 차량 유지 보수, 차량 기지 조경, 경비, 기계 설비 등 현장 작업이 많은 협력사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한랭 질환 예방 점검을 실시하고 작업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
서울시메트로9호선㈜ 안전부문장은 "한랭 질환은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방한용 보호구 착용과 충분한 휴식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며 "협력사를 포함한 전 직원이 예방 활동에 함께해 근로자 건강 보호와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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