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망치 무장강도, 뉴욕 포켓몬 매장 털어…피해액 1억5000만원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1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반다이남코코리아 펀 엑스포 2025에서 피카츄 등 포켓몬스터 프라모델 제품이 전시되고 있다. 사진은 해당기사와 관련없음. 2025.07.17. mangust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17/NISI20250717_0020893068_web.jpg?rnd=20250717133059)
[서울=뉴시스] 김선웅 기자 = 1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반다이남코코리아 펀 엑스포 2025에서 피카츄 등 포켓몬스터 프라모델 제품이 전시되고 있다. 사진은 해당기사와 관련없음. 2025.07.17. [email protected]
14일(현지시간) NBC뉴스 등 미국 언론들은 무장 강도 3명이 뉴욕 맨해튼의 한 포켓몬 매장에 침입해 총과 망치로 위협하며 여러 상품을 훔쳐 달아났다고 보도했다.
CCTV를 보면 강도들은 검은 옷을 착용했다. 망치로 진열장을 깨고, 카드를 챙기는 모습이 화면에 담겼다. 현지시간으로 저녁 6시 무렵, 사람들이 많은 시간에 약 3분 동안 범행이 이뤄졌다.
직원, 손님 등 50여명이 있었지만 무장한 강도들에게 대응할 수 없었다. 강도 중 하나는 손님의 얼굴에 권총을 겨누기도 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피해 정도를 밟히지 않았지만 매장 주인은 약 10만 달러(약 1억5000만원) 상당의 상품을 도난당했다고 했다. 가장 비싼 제품은 3만 달러 상당의 카드였다. 강도들은 아직 잡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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