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감독' 김연경, 프로배구 올스타전서 '감사패' 받는다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서 개최
![[안산=뉴시스]MBC '신인감독 김연경' 디지털 홍보자료.(사진=안산시 제공)2025.11.2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11/20/NISI20251120_0001997829_web.jpg?rnd=20251120093939)
[안산=뉴시스]MBC '신인감독 김연경' 디지털 홍보자료.(사진=안산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0일 배구계에 따르면 김연경은 오는 25일 강원도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올스타전 행사 때 수상자 자격으로 초청됐다.
MBC 배구 예능 프로그램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외인부대 필승 원더독스의 감독으로 활동해 배구 인기를 끌어올린 공로다.
김연경은 해당 프로그램의 인기로 2025 MBC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여자 신인상과 베스트커플상 등 6관왕에 오른 바 있다.
또 원더독스에서 애제자로 화제를 모았던 인쿠시는 아시아쿼터 선수로 정관장에 입단했고, 세터 이나연은 흥국생명과 계약했다.
김연경은 감사패를 받기 위해 올스타전을 찾아 후배 올스타들의 경기도 지켜볼 예정이다.
한편 김연경과 함께 신진식 전 삼성화재 감독과 김요한도 감사패를 받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