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T, ICT 자격 전 종목 대상 성적우수자 시상 첫 도입
KAIT, 정보통신기술자격 성적 우수자 시상식
디지털정보활용능력, 생기부 기재·최고 6학점
![[서울=뉴시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21일 협회 대강당에서 정보통신기술자격 성적 우수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수상자들의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KAIT 제공) 2026.01.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1/NISI20260121_0002045842_web.jpg?rnd=20260121172111)
[서울=뉴시스]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21일 협회 대강당에서 정보통신기술자격 성적 우수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수상자들의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KAIT 제공) 2026.01.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은비 기자 =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가 정보통신기술(ICT) 자격 전 종목 대상 성적우수자 시상을 처음 도입했다.
KAIT는 21일 협회 대강당에서 정보통신기술자격 성적 우수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협회가 운영 중인 정보통신기술자격 전 종목을 대상으로 만점자 시상을 확대해 실시한 첫 행사다.
지난 2024년까지 디지털정보활용능력 단일 종목 만점자 중심으로 시상식을 운영한 것과 달리 올해는 디지털정보활용능력, 리눅스마스터, 인공지능(AI)활용능력, 코딩활용능력, 검색광고마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광고마케터, 메타버스개발전문가 등 7개 정보통신기술자격 전 종목을 포괄해 성적 우수자를 선정했다.
수상자 명단은 KAIT 자격검정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협회가 시행하는 정보통신기술자격 중 대표적인 디지털정보활용능력(DIAT)은 2001년 처음 시행된 국가공인 자격시험이다. 고등학교 생활기록부에 기재되고 최고 6학점이 인정된다.
이창희 KAIT 상근부회장은 "앞으로도 KAIT는 연령과 환경에 관계 없이 누구나 디지털 역량을 체계적으로 검증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자격 제도의 공신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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