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홍콩 '아시아금융포럼' 참석차 25일 출국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일본 도쿄에서 일본은행 금융연구소 주최로 열리는 '2023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29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3.05.29. chocrysta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5/29/NISI20230529_0019904674_web.jpg?rnd=20230529145013)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일본 도쿄에서 일본은행 금융연구소 주최로 열리는 '2023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29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3.05.29.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남주현 기자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홍콩에서 열리는 글로벌 금융 포럼에 참석해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정책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한은은 23일 이 총재가 홍콩특별행정구 정부와 홍콩무역발전국이 공동 주최하는 '제19차 아시아금융포럼(AFF)'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25일 출국해 28일 귀국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변화하는 환경 속에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지평'을 주제로 26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다.
이 총재는 26일 열리는 '불확실성 속 금융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전체 세션(Plenary Session)에 패널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 자리에서 이 총재는 글로벌 금융 환경의 변화와 이에 따른 정책적 시사점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출장 기간 중 이 총재는 현지 중앙은행 총재를 비롯해 정부 및 국제기구, 금융기관 인사들과 면담을 갖고 글로벌 금융·경제 상황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28일에는 골드만삭스가 주최하는 '글로벌 매크로 컨퍼런스'에 참석한다. 이 총재는 '글로벌 분화 시대의 정책결정'을 주제로 얀 하치우스 골드만삭스 수석 이코노미스트와 대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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