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 개편' 반발 확산…한노총·화학노련도 비대위 참여
"산업계와 노동계, 약가 개편에 우려"
![[서울=뉴시스] ‘한국노총 전국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와 ‘산업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지난달 22일 화성시 향남읍에 위치한 한국제약협동조합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일방적인 약가 인하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국내 제약산업의 고용안정을 보장하라”고 밝혔다. 2026.1.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2/NISI20260122_0002046661_web.jpg?rnd=20260122160217)
[서울=뉴시스] ‘한국노총 전국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와 ‘산업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지난달 22일 화성시 향남읍에 위치한 한국제약협동조합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일방적인 약가 인하 추진을 즉각 중단하고, 국내 제약산업의 고용안정을 보장하라”고 밝혔다. 2026.1.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산하 산별노조인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화학노련)이 비대위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면담을 통해 양측은 정부의 약가 인하 정책이 고용불안과 산업 기반·보건안보를 약화할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비대위는 "한국노총과 화학노련의 합류는 산업계와 노동계 양측 모두 약가 인하 정책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함께하고, 공동 대처하기로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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