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종로구 취약계층에 1억원 상당 설 선물세트 기부
![[서울=뉴시스] 지난 5일 서울 종로구청에서 열린 '종로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청정원 설 선물세트 전달식'에서 (왼쪽 네 번째부터) 정문헌 종로구청장,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대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6/NISI20260206_0002057379_web.jpg?rnd=20260206083102)
[서울=뉴시스] 지난 5일 서울 종로구청에서 열린 '종로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청정원 설 선물세트 전달식'에서 (왼쪽 네 번째부터) 정문헌 종로구청장,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이 관계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대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대상은 설 명절을 맞아 서울 종로구 취약계층에 1억원 상당의 '청정원 설 선물세트'를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오후 서울 종로구청에서 열린 '종로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청정원 설 선물세트 전달식'에는 정문헌 종로구청장, 최정아 종로구 복지교육국장, 김경숙 대상 ESG경영실장, 송유빈 대상 사회공헌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기부는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민·관공동협력사업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했다.
대상은 본사 소재지인 종로구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원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는 종로구 관내 취약계층 1400세대를 대상으로 1억원 상당의 청정원 선물세트를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설 연휴 전까지 순차적으로 전달된다.
대상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 이웃들과 온기를 나누기 위해 활용도 높은 제품들로 구성한 청정원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이어가기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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