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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재난관리기금 운용·심의위원회 개최

등록 2026.02.09 13:4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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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장금용 경남 창원시장 권한대행이 9일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2026년도 제1회 창원시 재난관리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장금용 경남 창원시장 권한대행이 9일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2026년도 제1회 창원시 재난관리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6.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제1회 창원시 재난관리기금 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심의회는 심의위원과 담당 부서 팀장 등 관계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신청된 기금 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지난해 집행된 기금 내역에 대한 결산 보고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의 내용은 지역 내 재난 취약 시설물 보수·보강을 위한 신규 예방 사업, 2026년 제1차 재난관리기금 운용계획 변경, 2025회계연도 재난관리기금 결산안 등이다.

특히 우기 이전에 완료해야 하는 하천 정비 사업에 기금을 집중 투입해 선제적 예방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번 심의를 통해 확정된 사업들은 조기에 착수해 재난 대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재난관리기금은 시민의 생활 안전과 직결된 취약지 정비에 최우선으로 활용돼야 한다"며 "실질적인 예방 활동에 기금을 집중 투입해 여름철 수해 걱정 없는 안전한 창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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