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앞둔 울산, 한낮 16도까지 쑥 '포근'…아침엔 -2도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13일 울산지역은 낮에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일교차가 10도 넘게 차이날 것으로 보인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도, 낮 최고기온은 16도로 예보됐다.
하늘 상태는 맑다가 밤부터 구름 많을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측된다.
울산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니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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