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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우수' 충북 맑고 일교차 커…낮 최고 10도

등록 2026.02.19 06: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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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절기상 우수(雨水)를 하루 앞둔 18일 부산 수영구의 한 주택가에 매화가 활짝 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02.18.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절기상 우수(雨水)를 하루 앞둔 18일 부산 수영구의 한 주택가에 매화가 활짝 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026.02.18. [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눈이 녹아서 비나 물이 된다는 절기상 '우수(雨水)'인 19일 충북은 대체로 맑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청주 영하 2.5도, 충주 영하 6.6도, 추풍령 영하 5도, 제천 영하 8.1도, 보은 영하 7.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7~10도로 전날(7.3~10도)과 비슷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일교차가 15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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