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병원, 마코로봇 무릎 인공관절수술 1만4373례 달성

병원은 도입 후 매년 2000례 이상의 로봇 수술을 시행하며 꾸준히 임상 실적을 쌓고 지난 2023년부터는 해마다 세계적인 정형외과 전문병원인 미국의 HSS(Hospital for Special Surgery)를 제치고 3년 연속 전 세계 단일 의료기관 수술 건수 1위에 올라섰다.
힘찬병원 의료진의 로봇 인공관절 수술 실적은 국내 최고 수준으로 남창현 병원장은 지난해 10월 마코 로봇 무릎 인공관절 수술 국내 개인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은 "무릎 전문 의료진 모두 1000례 이상의 로봇 수술을 직접 집도하며 쌓은 전문성과 숙련도에서 비롯된 성과"라며 "특히 SCIE급 저널에 게재된 7편을 포함한 총 10편의 국제 논문 발표를 통해 임상 실력뿐만 아니라 학술적 성과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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