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위즈, 호주 1차 캠프 마무리…"신인 선수들 잠재력 확인"
이강철 감독 "오키나와 캠프서 세부적인 부분 다듬겠다"
![[서울=뉴시스] KT 위즈 호주 캠프 마무리(사진=KT 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3/NISI20260223_0002067907_web.jpg?rnd=20260223104937)
[서울=뉴시스] KT 위즈 호주 캠프 마무리(사진=KT 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문성대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22일 호주 질롱에서 진행된 2026시즌 1차 스프링캠프를 무사히 마쳤다.
KT 선수단은 지난 1월21일부터 33일간 진행된 호주 캠프에서 팀 전술 및 조직력 강화를 목표로 훈련을 소화했다.
또 호주 프로팀 멜버른 에이시스와의 3차례 평가전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렸다.
KT 이강철 감독은 "신인과 유망주들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캠프였다. 젊은 선수들이 기대 이상의 집중력을 보여줬고, 팀 전력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될 것 같다"며 "선수들이 고생 많았고, 2차 오키나와 캠프에서는 세부적인 부분을 다듬어 시즌을 대비한 확실한 전력을 구축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KT는 24일 인천 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25일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해 2차 캠프에 돌입한다.
구단은 일본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대표팀, KIA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 삼성 라이온즈 등과 5차례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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