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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 메디큐브 토너패드, 누적 판매 2000만개 돌파

등록 2026.03.04 09: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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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만에 추가 1000만개 팔려…해외 비중 70%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대표 브랜드 메디큐브가 토너패드 제품군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2000만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대표 브랜드 메디큐브가 토너패드 제품군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2000만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의 대표 브랜드 메디큐브가 토너패드 제품군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2000만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3월 글로벌 누적 판매량 1000만개를 돌파한 이후 9개월 만인 지난해 12월 누적 판매량 2000만개를 넘어섰다. 전체 판매량 중 약 70%가 해외 시장에서 발생했다고 에이피알은 덧붙였다.

토너패드는 토너가 충분히 적셔진 패드를 피부에 가볍게 닦아내듯 사용하는 간편 스킨케어 제품이다. 피부에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은 물론 별도의 화장솜 없이 각질 정돈과 피부결 정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토너패드 제품군 중에서도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한 제품은 '제로모공패드'다. 2025년 아마존 대형 프로모션 및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뷰티 전체 카테고리(Beauty & Personal Care) 1위를 기록했다. 2025년 2월부터 이달 첫째 주까지 1년 이상 아마존 토너&화장수(Facial Toners & Astringents) 카테고리 1위를 유지하고 있기도 하다.

메디큐브는 제로모공패드를 중심으로 ▲딥 비타C 패드 ▲레드 석시닉 애씨드 패드 ▲엑소좀 시카 요철 진정 패드 ▲PDRN 겔 패드 ▲코직애씨드 터메릭 비타 토너패드 등 주요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확대하며 토너패드 제품군을 강화해 왔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메디큐브가 토너패드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소비자 수요에 기반한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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