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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담양서 시외버스 가로수 쾅…8명 병원 이송

등록 2026.03.05 08:14:24수정 2026.03.05 08: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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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뉴시스] 지난 4일 오후 10시32분께 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농공단지 앞 도로에서 광주에서 담양으로 향하던 시외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담양=뉴시스] 지난 4일 오후 10시32분께 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농공단지 앞 도로에서 광주에서 담양으로 향하던 시외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사진=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담양=뉴시스]이현행 기자 = 전남 담양군 한 도로에서 시외버스가 가로수를 충돌해 8명의 승객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5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32분께 전남 담양군 금성면 금성농공단지 앞 도로에서 광주에서 남원으로 향하던 시외버스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고등학생 7명과 40대 여성이 등 총 8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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