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 비빔밥' 열풍에…대상 "종가 봄동겉절이, 두 달만에 22t 팔려"

(사진=대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제철 식재료로 미식을 즐기는 '제철코어' 트렌드가 인기를 끌면서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봄동 비빔밥'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대상 종가가 출시한 '봄동겉절이'가 출시 약 두 달 만에 판매 수량 2만개를 넘어섰다.
대상은 지난 1월 별미김치 시즌 한정판으로 출시한 '봄동겉절이'가 2만개 이상 판매됐다고 5일 밝혔다. 중량으로 환산하면 약 22t에 육박한다.
대상 종가 '봄동겉절이'는 겨우내 당분을 저장해 달큰하고 고소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는 국내산 봄동을 종가만의 노하우가 담긴 갓 만든 양념에 버무린 제품이다.
바로 먹으면 봄동 본연의 신선한 맛 그대로 달큰고소한 맛을, 약간의 숙성을 거치면 시원한 감칠맛까지 느낄 수 있다.
최근 SNS 알고리즘을 장악하고 있는 '봄동 비빔밥'에 활용하기에 제격이고, 따뜻한 쌀밥과 함께 먹거나 육류나 전 등 기름진 음식에 곁들이면 제철 봄동 특유의 산뜻한 맛을 만끽할 수 있다.
한편 대상 종가는 새로운 맛 경험을 추구하는 김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제철 채소를 활용한 ‘얼갈이열무김치’, ‘오이소박이’ 등 다양한 별미김치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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