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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학습도 포인트 사용"…웅진씽크빅, '빅플러스' 론칭

등록 2026.03.05 09: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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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 방문학습, 공부방 등으로 사용처 확대

[서울=뉴시스] 웅진씽크빅 '빅플러스' (사진=웅진씽크빅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웅진씽크빅 '빅플러스' (사진=웅진씽크빅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웅진씽크빅은 '빅플러스' 서비스를 오픈하고 학부모 교육비 부담 완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빅플러스는 웅진씽크빅 일부 상품 이용 시 지급된 포인트를 방문 및 관리 학습에 사용할 수 있는 기간 한정 서비스다. 기존에는 실물 전집 구매 등에만 포인트를 쓸 수 있었으나, 이번 서비스로 일대일 방문학습, 공부방, 학원 이용을 포함해 사용처가 확대됐다.

이용 대상은 ▲디지털 전집 서비스 '웅진북클럽' ▲유초등 영어종합학습 솔루션 '슈퍼팟잉글리시' ▲인공지능(AI) 기반 학습 플랫폼 '웅진스마트올' 등 각 제품에 포인트가 포함된 패키지 상품 가입 고객이다. 빅플러스는 오는 4월까지 북큐레이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올해 8월까지 학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빅플러스는 비용 부담 없이 아이들의 성장 단계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며 "현재 파일럿 형태로 운영되는 만큼 이용 고객 만족도와 학습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향후 정식 서비스 전환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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