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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유명 감독 참여 AI 단편 영화 시리즈 '스낵시네마' 론칭

등록 2026.03.05 09:3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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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화 '바삭한 도시', 패션왕 오기환 감독과 '크런키' 만나

롯데웰푸드, 자사 대표 브랜드 활용한 후속작 5편 순차 공개

[서울=뉴시스] 롯데웰푸드의 스낵시네마 제1화 '바삭한 도시' 포스터.(사진=롯데웰푸드)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롯데웰푸드의 스낵시네마 제1화 '바삭한 도시' 포스터.(사진=롯데웰푸드)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상윤 기자 = 롯데웰푸드는 국내 식품업계 유튜브 채널 최초로 유명 상업영화 감독들과 협업해 제작한 AI 단편 영화 시리즈 '스낵시네마'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스낵시네마는 국내 유명 감독 3명과 신예 감독 3명이 각각 시나리오를 작업해 선보이는 스낵무비 프로젝트다.

약 5분 분량의 AI 단편 영화 총 6편이 다양한 장르로 제작되며 모든 시리즈가 공개된 후에는 전체 분량을 합쳐 한 편의 옴니버스 영화로 선보인다.

이번 기획은 AI 기술을 활용해 예산과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감독의 상상력을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롯데웰푸드는 자사 대표 건빙과 제품들이 가진 브랜드 정체성 및 특유의 소리와 맛을 영화에 녹여낸 '몰입형 IP'를 구축해 'Z세대' 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4일 롯데웰푸드 공식 유튜브 채널 맛깔스튜디오를 통해 첫 공개된 스낵시네마 제1화는 영화 '패션왕' 등을 연출한 오기환 감독의 작품 '바삭한 도시'다. 이 작품은 롯데웰푸드의 대표 초콜릿 브랜드 '크런키'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제1화 '바삭한 도시'를 시작으로 롯데웰푸드의 대표 브랜드를 하나씩 활용한 5편의 AI 단편 영화를 순차 공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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