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유명 감독 참여 AI 단편 영화 시리즈 '스낵시네마' 론칭
제1화 '바삭한 도시', 패션왕 오기환 감독과 '크런키' 만나
롯데웰푸드, 자사 대표 브랜드 활용한 후속작 5편 순차 공개
![[서울=뉴시스] 롯데웰푸드의 스낵시네마 제1화 '바삭한 도시' 포스터.(사진=롯데웰푸드)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105_web.jpg?rnd=20260305092451)
[서울=뉴시스] 롯데웰푸드의 스낵시네마 제1화 '바삭한 도시' 포스터.(사진=롯데웰푸드) *재판매 및 DB 금지
스낵시네마는 국내 유명 감독 3명과 신예 감독 3명이 각각 시나리오를 작업해 선보이는 스낵무비 프로젝트다.
약 5분 분량의 AI 단편 영화 총 6편이 다양한 장르로 제작되며 모든 시리즈가 공개된 후에는 전체 분량을 합쳐 한 편의 옴니버스 영화로 선보인다.
이번 기획은 AI 기술을 활용해 예산과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감독의 상상력을 구현해 낸 것이 특징이다.
롯데웰푸드는 자사 대표 건빙과 제품들이 가진 브랜드 정체성 및 특유의 소리와 맛을 영화에 녹여낸 '몰입형 IP'를 구축해 'Z세대' 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4일 롯데웰푸드 공식 유튜브 채널 맛깔스튜디오를 통해 첫 공개된 스낵시네마 제1화는 영화 '패션왕' 등을 연출한 오기환 감독의 작품 '바삭한 도시'다. 이 작품은 롯데웰푸드의 대표 초콜릿 브랜드 '크런키'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제1화 '바삭한 도시'를 시작으로 롯데웰푸드의 대표 브랜드를 하나씩 활용한 5편의 AI 단편 영화를 순차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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