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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국가 K-테스트베드 과제 통합공모 실시

등록 2026.03.16 13: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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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기술 보유 국내 유망기업 모집

中企 기술·제품 R&D 및 실증지원

[대전=뉴시스]한국수자원공사 본사 사옥. (사진=뉴시스 DB). 2025. 01. 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한국수자원공사 본사 사옥. (사진=뉴시스 DB). 2025. 01. 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는 다음달 15일까지 공공·민간 인프라를 활용한 실증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과 시장 진입을 돕는 '2026년 상반기 국가 K-테스트베드 통합공모'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국가 K-테스트베드는 지자체와 공공기관 등 참여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장비 등 자원을 개방해 중소·벤처기업이 자체 개발한 기술과 제품의 상용화 가능성을 실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국가 K-테스트베드에는 76개 지자체·공공기관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총 1489개 인프라를 개방해 현재까지 821개 기업이 개발한 기술의 실증을 지원해 왔다.

국가 K-테스트베드 통합공모는 3월과 9월 연 2회 실시된다. 이번 상반기 공모는 ▲ 연구·개발 ▲ 단순 실증 ▲ 기술 및 제품 성능 확인 등 3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사 관계자는 "국가 K-테스트베드는 중소·벤처기업의 혁신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제도인 만큼 많은 기업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며 "이들 기술이 산업계의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한국수자원공사는 다음달 15일까지 공공·민간 인프라를 활용한 실증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과 시장 진입을 돕는 '2026년 상반기 국가 K-테스트베드 통합공모'를 실시한다.(사진=수자원공사 제공)

[세종=뉴시스]한국수자원공사는 다음달 15일까지 공공·민간 인프라를 활용한 실증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혁신기술의 현장 적용과 시장 진입을 돕는 '2026년 상반기 국가 K-테스트베드 통합공모'를 실시한다.(사진=수자원공사 제공)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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