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평생학습 '맞춤형 배달강좌' 본격 운영
![[울산=뉴시스] 지난해 울산시 남구가 운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꽃꽂이 클래스' (사진=울산 남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1/NISI20260121_0002045663_web.jpg?rnd=20260121152301)
[울산=뉴시스] 지난해 울산시 남구가 운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꽃꽂이 클래스' (사진=울산 남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배달강좌는 일정 인원이 학습모임을 구성해 강좌를 신청하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 교육을 진행하는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생활 속에서 배움을 실현할 수 있는 남구 대표 평생학습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스마트폰 활용 교육, 어반스케치, 클레이아트 등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의 강좌 등 모두 14개 학습팀이 선정됐다.
배달강좌는 아파트 커뮤니티 공간, 행정복지센터, 마을 공동시설 등 주민 생활권 내 다양한 장소에서 운영된다.
특히 주말과 저녁시간에도 운영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