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식]시립중앙도서관, 22일 구추영 작가 북토크 등
![[양산=뉴시스] 구추영 작가 첫 수필집 아버지의 하늘 출판기념 북토크 안내문.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0514_web.jpg?rnd=20260402100453)
[양산=뉴시스] 구추영 작가 첫 수필집 아버지의 하늘 출판기념 북토크 안내문.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양산시립중앙도서관은 오는 22일 오후 6시30분 관설당에서 지역작가 구추영의 첫 수필집 아버지의 하늘 출판을 기념하는 북토크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구추영 작가는 경남 고성 출생으로 2013년 창작수필로 등단했으며, 현재 한국문인협회 양산지부장을 맡고 있다. 가촌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그는 지난해 첫 수필집 아버지의 하늘을 펴냈다.
북토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참가자 중 5명에게는 저서가 증정된다.
◇시립도서관, 올해의 책 선포식 성료
![[양산=뉴시스] 올해의 책 선포식을 하고 있다.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0518_web.jpg?rnd=20260402100604)
[양산=뉴시스] 올해의 책 선포식을 하고 있다. (사진= 양산시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시립도서관은 올해의 책 선포식 및 북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의 책은 지역 작가 출신 도서 중 사회적 메시지와 독자 공감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됐다. 백순심 작가의 '좀 놀면 안 돼요?'와 우리 엄마는 달팽이가 올해의 책으로 뽑혔다.
선포식에서는 선정 도서를 각색한 음악 낭독극과 클래식·현대무용·대중가요가 접목된 기념 공연이 진행됐다. 작가와 독자가 소통하는 자리에서 백순심 작가는 창작 배경과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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