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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캐리어 시신 부부, 침묵한 채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출석 [뉴시스Pic]

등록 2026.04.02 14:42:17수정 2026.04.02 15: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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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설거지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장모를 무차별 폭행해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강물에 버린 20대 사위와 친딸이 2일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02.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설거지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장모를 무차별 폭행해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강물에 버린 20대 사위와 친딸이 2일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장모를 살해한 후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 사위와 딸이 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대구지법에 따르면 손봉기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존속살해 혐의를 받는 사위 조모(27)씨와 딸 최모(26·여)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조씨는 "왜 폭행했는지" 등의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했다.

딸 최씨는 "어머니에게 미안하지 않는지"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조씨는 지난달 18일 대구시 중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피해자인 장모를 폭행해 살해한 혐의와 시신을 여행 가방에 담아 칠성시장 공영주차장 인근 신천에 유기한 혐의를, 최씨는 시체 유기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사위 조씨는 평소 장모가 집안에서 소음을 내고 물건을 정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폭행 했다고 진술했다.

이들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설거지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장모를 무차별 폭행해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강물에 버린 20대 사위가 2일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02.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설거지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장모를 무차별 폭행해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강물에 버린 20대 사위가 2일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02.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설거지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장모를 무차별 폭행해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강물에 버린 20대 사위가 2일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02.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설거지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장모를 무차별 폭행해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강물에 버린 20대 사위가 2일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02.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설거지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장모를 무차별 폭행해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강물에 버린 20대 사위가 2일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02.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설거지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장모를 무차별 폭행해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강물에 버린 20대 사위가 2일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02.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설거지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장모를 무차별 폭행해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강물에 버린 20대 사위가 2일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02.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설거지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장모를 무차별 폭행해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강물에 버린 20대 사위가 2일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02.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설거지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엄마를 무차별 폭행해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강물에 버린 20대 친딸이 2일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02.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설거지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엄마를 무차별 폭행해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강물에 버린 20대 친딸이 2일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02.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설거지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장모를 무차별 폭행해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강물에 버린 20대 친딸이 2일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02. lm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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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설거지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친모를 무차별 폭행해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강물에 버린 20대 친딸이 2일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02. lm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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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설거지 소리가 시끄럽다는 이유로 엄마를 무차별 폭행해 살해하고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강물에 버린 20대 친딸이 2일 대구 수성구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04.02. lm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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