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의, 급변 경영 환경 대비 '기업 실무 강좌'
![[광주=뉴시스]광주상의 전경](https://img1.newsis.com/2024/01/16/NISI20240116_0001460116_web.jpg?rnd=20240116092837)
[광주=뉴시스]광주상의 전경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광주상공회의소는 오는 7일, 14일, 24일 세 차례에 걸쳐 회원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4월 실무강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전면 시행된 노란봉투법의 핵심 내용 분석을 비롯해 재무제표 작성 및 분석, 2026년 개정 노동관계법령에 따른 노무 관리 실무 등 현업에 즉시 적용 가능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회원사 세무·회계·인사 담당자들의 직무 역량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7일 교육은 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노란봉투법 등 노동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 대응 실무교육이 마련된다. 강사는 김용인 노무사이며, ▲사용자 범위 확대 판단 실무 ▲노동쟁의 범위 확대 판단 실무 등의 내용을 분야별로 세분화해 4시간 동안 진행한다.
14일에 개최하는 기업 재무제표 관리 실무교육은 최재윤 세무사를 초빙해 ▲재무제표 기초개념 분석 및 작성 등을 중심으로 7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24일에는 채용에서 퇴직까지 인사노무 관리 실무 1편 교육이 진행된다. 강사는 김민희 노무사를 초빙했으며▲2026년 개정 노동법 ▲통상임금 및 평균임금의 이해 등을 중심으로 7시간 동안 운영된다.
광주상의 관계자는 “최근 노란봉투법 시행, 통상임금 판단 기준 변화 등 노동관계법령이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을 반영해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며 “4월 강좌를 통해 회원기업이 이러한 제도 변화를 정확히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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