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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자원회수시설 주민 편익 체험 관광 시설 개관

등록 2026.04.02 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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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뉴시스] 2일 준공한 충남 서산시 새 랜드마크 양대동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사진=서산시 제공) 2025.1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 2일 준공한 충남 서산시 새 랜드마크 양대동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사진=서산시 제공) 2025.12.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서산시는 2일 자원회수시설 내 주민 편익 체험 관광 시설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일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 시설 개관식을 가졌다.

이 시설은 자원회수시설 설치에 따른 주변 지역 주민 지원을 위해 마련돼 주민들이 설립한 마을법인이 운영한다.

주민 편익 시설은 연면적 1436㎡, 지상 1층 규모로 사우나와 찜질방, 어린이 물놀이장 등을 갖췄다.

체험 관광 시설은 94m 높이 전망대와  85m 길이 어드벤처 슬라이드, 어린이 암벽시설, 체험홍보관 등으로 이뤄졌다.

주민 편익 시설은 시범 운영을 거쳐 11일부터, 체험 관광 시설은 2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이용요금은 1인당 ▲사우나 5000원 ▲찜질방 7000원(찜질복 대여 1000원 추가) ▲전망대 1000원 ▲슬라이드 3000원(5번 이용)이다.

[서산=뉴시스] 서산시 자원회수시설 안 어린이 암벽시설 체험장 모습. (사진=서산시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 서산시 자원회수시설 안 어린이 암벽시설 체험장 모습. (사진=서산시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다만 ▲주변지역 주민 ▲65세 이상 시민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은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든 시설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운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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