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니요 설립 엔터사 한국지사와 전속계약
![[서울=뉴시스] 티파니 영. (사진 = PMG 코리아 제공) 2026.04.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0655_web.jpg?rnd=20260402110501)
[서울=뉴시스] 티파니 영. (사진 = PMG 코리아 제공) 2026.04.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퍼시픽 뮤직 그룹(Pacific Music Group·PMG) 한국 지사는 첫 아티스트로 티파니 영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PMG 코리아는 "티파니 영은 글로벌 무대에서 더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것이다. 향후 아티스트 활동 전반에 걸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티파니 영은 "PMG는 소녀시대 활동부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음악, 그리고 연기와 뮤지컬 무대에 이르기까지 이어져 온 저의 여정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면서 "다가오는 솔로 데뷔 10주년 앨범과 활동을 준비하며 PMG와 함께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티파니 영은 이후 솔로 음악 활동은 물론 뮤지컬 '시카고' 등에 출연했다. 최근엔 SBS TV '베일드 컵'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
한편, PMG는 미국 R&B 스타 니요(Ne-Yo), 소누 니감(Sonu Nigam), 조나단 서빈(Jonathan Serbin) 등이 손잡고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최근 한국 지사를 설립, 사무엘 구(Samuel Ku)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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