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 3년 만에 '경찰의 별' 경무관 배출
![[전주=뉴시스] 경찰청 경무관 승진 임용 내정자에 선정된 박종삼(왼쪽) 전북청 수사과장과 송승현 세종청 경무기획과장. (사진=전북경찰청 제공) 2026.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3/NISI20260403_0002101771_web.jpg?rnd=20260403113817)
[전주=뉴시스] 경찰청 경무관 승진 임용 내정자에 선정된 박종삼(왼쪽) 전북청 수사과장과 송승현 세종청 경무기획과장. (사진=전북경찰청 제공) 2026.04.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경찰이 지난 2023년에 이어 3년 만에 '경찰의 별'이라 불리는 경무관을 배출했다.
3일 경찰청은 총 28명의 경무관 승진 임용자 내정 인사를 단행했다.
28명의 내정자 중 전북경찰청 소속으로는 박종삼(57·간부후보생 53기) 수사과장이 포함됐다. 또 전북 완주군 출생인 송승현(56·경찰대 8기) 세종청 경무기획과장도 승진 내정자로 선정됐다.
박 경무관 승진 예정자는 전주 영생고등학교와 동국대학교 경찰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경찰 생활을 시작했다. 무주·완주경찰서장, 전북청 홍보계장·감찰계장, 전북청 형사·수사과장, 광주청 여성청소년과장 등을 역임했다.
송 경무관 승진 예정자는 전주 동암고등학교와 경찰대학교를 졸업한 뒤 1992년에 경위로 경찰에 입직했다. 김제경찰서장, 익산경찰서장, 진안경찰서장, 전북청 청문감사담당관·경무기획정장과장, 충남경찰청 청문감사인권담당관 등을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