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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옥순 혼인신고 "저희 진짜 부부…더 깊이 책임"

등록 2026.04.03 12: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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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옥순 혼인신고 "저희 진짜 부부…더 깊이 책임"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나는 솔로' 돌싱특집에 나왔던 16기 옥순이 혼인신고를 했다.

16기 옥순은 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혼인신고 서류를 공개하며 "저희 진짜 부부가 됐다. 앞으로 서로의 삶에 더 깊이 책임지며 살아가겠다"고 했다.

옥순은 남편과 함께 결혼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도 함께 올렸다.

옥순은 남편에 대해 "요즘 가장 가까이에서 보면서 느끼는 건 사람이 얼마나 큰 책임을 지고 사는지"라며 "묵묵히 해내는 모습 옆에서 많이 배운다. 그래서 더 존경하게 된다"고 말했다.

옥순은 지난달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그는 "결혼한다. 결혼식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했다. 또 남편이 사별을 겪었다고 하며 "오랜 시간 아픈 아내의 곁을 지켰고,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 "'나는 솔로'에서 솔로 종지부를 찍고 이제는 인생의 또 다른 계절로 들어간다"고 했다.

옥순은 현재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동구매를 하는 등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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